해발 935m의 운악산은 가평8경 중의 6경으로 지정되었다. 운악산은 이름 그대로 구름을 뚫은 봉과 같이 기암괴석이 절경을 이루고 있으며 산중턱에 자리잡은 현등사와 백년폭포, 눈썹바위 등 절경이 산재해 있다. 최정상인 망경대에 올라 사면을 둘러보면 남으로는 멀리 능선 좌측으로 현리 시가지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고, 뒤쪽으로는 포천 땅이 한눈에 들어온다. 북으로는 멀리 명지산과 화악산이 이야에 아물거리기도 한다. 운악산은 가평군 내에 있는 모든 산중에 아름답기로 으뜸이고, 등산 중에 산과 계곡 그리고 수림의 정취를 함께 맛볼 수 있으며 천년고찰 현등사의 정적 속에 몰입되어 볼 수도 있는 곳이다. 산하에 자리한 작은 주막에는 막걸리와 손두부, 도토리묵, 산다래, 산더덕 등이 푸짐히 요리되어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여러선진국과 그 도시에는 각국의 고유적 특성을 지닌 정원(garden)들이 있다. 그러나 외국과 한국 그 어느곳에서도 한국정원(Korea garden)은 찾아보기가 힘들다. 원예학자인 한상경교수는 이 점에 깊은 안타까움과 책임감을 느끼고, 우선 한국정원을 정의하고 그 모형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아침고요"라는 이름은 인도의 시성 '타고르'가 일찌기 조선을 "고요한 아침의 나라"라고 예찬한데서 비롯된, 한국적인 자연미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다고 여겨져 붙이게 되었다.

청평리와 청평댐 주변으로 형성된 유원지 및 관광지로 수상레저와 드라이브 및 데이트 코스로 알맞은 곳이다. 청평호반 주변으로 많은 음식점 및 숙박시설이 되어 있으며 특히 수상레저 시설(번지점프, 수상스키) 및 횟집은 이곳의 명물 중에 하나다. 그리고 청평댐 밑에서 나룻배 등을 즐기면서 낚시도 하고 수영도 할 수 있는 곳이 있다. 봄에는 시원한 호반의 강바람과 호반주위로 피어있는 벚꽃을 감상하며 드라이브하기에 제격인 곳이다.

경기도의 소설악이라고 불리우는 운악산 중턱에 자리잡은 저희 썬힐골프클럽은 수려하고 아름다운 배경과 정규코스 36홀(썬코스 9홀, 밸리코스 9홀, 파인코스 9홀, 힐코스 9홀) 및 파코스 9홀등 총 45홀의 푸르디 푸른 코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썬코스와 밸리코스의 마지막 홀은 국내 최초로 파72와 파73을 선택할 수 있는 선택 그린제를 자랑하며 코스는 총 연장 14,000야드 입니다. 곡선미와 자연에 가까운 소재를 이용하여 철저하게 효율적으로 지어진 클럽하우스는 골프코스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도록 설계하였습니다. 또한 1급호텔 수준의 53실 규모의 골프빌리지가 있어 1박 2일 라운딩을 가족과 함께 보다 편안하고 즐겁게 라운딩을 하실 수 있게 준비되어있습니다.

종합 레저 리조트를 대표하는 저희 베어스타운은 소요시간 서울에서 50분밖에 걸리지 않으며, 무박스키의 즐거움을 선사해드립니다. 수도권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는 스키 리조트의 선두주자인 베어스타운은 국내 레저업계 최초로 ISO 9001, 2000인증을 받은 고객 중심의 품질 및 서비스경영 중심의 종합레저타운입니다. 단지내에는 고객을 위한 편의 제공을 위해 호텔, 콘도미니엄, 유스호스텔 등의 숙박시설과 골프코스 그리고 수영장, 서바이벌 게임장, 레포츠 광장 등 다양한 위락시설을 갖추어 겨울만이 아닌 4계절 어느때나 레포츠를 즐기실 수 있는 종합 휴양지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습니다.

경기도 가평군 상면 덕현리에 위치해 있으며 서울에서 보통 한시간 정도면 올수 있는 곳이다. 여타의 눈썰매장과는 다르게 가평군청에서 직접 운영을 맡고 있으며, 여름에는 잔디 물썰매, 겨울에는 눈썰매장을 운영하고 있어 일년 내내 썰매르 탈 수 있어 인기만점이다. 스키장을 방불케하는 기다란 가평 눈썰매장 성인슬로프는 길이는 125m, 폭 25m, 아동용 슬로프의 길이도 무려 105m나 된다. 또한 타 썰매장에는 없는 80m높이의 에스컬레이터도 운행중이다. 무엇보다도 안전요원이 곳곳에 상주해있어 사고의 위험이 아주 적어 어린아이를 동반한 가족단위의 레포츠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TV드라마 겨울연가 촬영지로 주목을 받기 싲가해 이제는 일본, 중ㅇ국은 물론 동남아시아, 유럽에까지도 잘 알려진 관광지로 그 유명세를 더하고 있는 남이섬은 둘레가 약 4km정도되며 약 13만평의 넓이의 초생달 모양의 섬으로 섬 가장자리로 강변 산책길(자전거도로), 수십년 이상된 나무숲길이 다수 있으며 푸른 잔디와 축구장, 미니동물원, 남이장군묘터, 겨울연가 촬영지, 수상레저 등 다수의 볼거리가 있는 곳으로 수도권 근교에서 가까우면서 교통이 편리해 많은 이들이 찾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남이섬을 다시 찾게 만드는 것은 배를 타고 남이섬으로 들어가는 것이 꾀나 낭만적이며 풋풋한 첫사랑의 아련함을 다시 떠올릴 수 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자라섬은 매회 째즈 페스티벌이 열려 알려지게 된 곳으로 각종 꽃들과 나무 새들이 자라고 있는 자연이 숨쉬는 멋진 곳으로 여러 미술 전시회나 기타 공연과 9월에 열리는 세제 째즈 매니아들을 만나 볼 수 있는 곳이다. 연인과 카메라를 메고 산책하기 좋은 코스이기도 하다. 청평호 주면으로 오래된 호반 유원지와 별장들이 자리잡고 있으며, 호수 북쪽에 위치한 청평 페리 선착장에서 유람선을 이용, 북한강을 거슬러 오르는 뱃길은 운치를 더해준다. 호반에서 수상스키를 비롯한 바나나보트, 땅콩보트, 웨이크보드, 플라이피쉬 등 다양한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다.

포천군 영북면에 위치한 산정호수는 뒤편의 명성산을 비롯하여 여러 높은 산봉우리가 호수에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으며 호수 주변에는 자인사와 등룡폭포, 비선폭포 등이 경관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산정호수는 1977년 3월 국민관광지로 지정되어 연간 70만명의 관광객이 찾고 있으며, 최근에는 눈썰매장 및 스케이트장이 개장되어 4계절 관광지로 손색이 없는 곳이다. 산정(山井)은 '산속의 우물'이라는 뜻으로 사방이 높은 산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산봉우리가 호수에 그림자로 드리우면 한폭의 산수화를 올며 놓은 듯 하다.

일동명 기산리에서 동쪽으로 3km정도 떨어진 곳에 청계산이 있고, 그 계곡의 맑은 물이 모여 광활한 청계호수를 이루고 있다. 1979년에 농업용수를 쓰기 위해 완광된 이 호수의 제방길이는 150m 높니느 25.8m 저수량이 약 100만톤에 달한다. 서울에서 가까운 거리로 아름다운 경치와 즐길거리 낚시를 위해 관광객들이 많이 찾고 있다.
수상레져 : 모터보트, 바나나, 수상스키, 오리 (가격할인가능)

경기도 포천군 일동면과 이동면, 백운계곡 입구엔 포천의 명물인 갈비촌이 늘어서있다. 포천 이동갈비는 갈비의 기름기를 제거한 후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참나무 숯불에 구어 갈비의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갈비촌 주변 47번 국도를 따라 백운계곡까지 갈비집이 이어진다. 맛거리뿐 아니라 폭포, 물레방이 등 볼거리도 제공해 맛을 한층 더 돋군다.

아담한 프랑스란 뜻의 '쁘띠 프랑스'는 가평군 청평면 고성리 11만 7천 357㎡에 청소년수련시설로 조성됐으며 청평댐에서 남이섬 방향으로 청평호반 길을 따라 10km쯤 가다보면 왼쪽 언덕에 흰색으 예쁜 건물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데, 건물만 보면 지중해 연인의 어느 마을 같기도하고, 주위배경과 함께 보면 마치 알프스 신룩의 전원마을같은 느낌이 드는 바로 그것이 한국인에 작은 프랑스 마을, 쁘띠프랑스이다. 전시실과 체험시설, 공연장, 야외무대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주택 전시관은 150~200년 된 프랑스 고택을 고스란히 옮겨놓은 것으로 천장, 대들보, 창틀을 비롯해 집안 가구까지 프랑스 주거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